About Us

회사 소개

저희 안경원은 1982년 12월에 개업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현재 43주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대구 수성구에서 유일하게 2대째 운영 중인 안경원입니다.

여러 고객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글라스스토리 만촌점"은
이렇게 탄생 했습니다.

연혁 및 브랜드 히스토리
1982년
1대 창업주 및 대표 강대환 원장, 수성구 만촌3동 1040-9
눈이 보배다 "보배 안경" 설립
1998년
"씨채널 안경" 안경 전문 프랜차이즈 가맹 및 상호변경
2010년
만촌2동 1037-18 안경원 이전 및 확장
2014년
"글라스스토리" 안경 전문 프랜차이즈 가맹 및 상호변경
2018년
2대 대표 전문 안경사 강창훈 원장 취임
2019년
수성구 달구벌대로 2583, 현 위치로 안경원 이전
2020년
"정밀 검안 서비스" 및 "렌즈 맞춤 컨설팅" 강화
품질 보증

우리는 안경이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당신의 일상과 개성’을 표현하는 창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라스스토리는 최고의 착용감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위해 정밀한 시력 검사, 섬세한 피팅, 엄선된 소재 선택에 정성을 다합니다.
모든 안경은 세심한 조정 과정을 거쳐 고객님께 전달되며, 오래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 중심 서비스

패션을 넘어
‘시선의 만족’을
디자인합니다.

글라스스토리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시야와 취향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정확한 진단·피팅·스타일 제안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고객님의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언제나 믿고 맡길 수 있는 동네의 안경 주치의, 그 자리에 글라스스토리 만촌점이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가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안경 서비스.

글라스스토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소재 사용과
장기 사용 가능한 설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경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렌즈와 프레임의 재활용, 포장재 최소화 등
작은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시야의 미래를 함께 그립니다.

글라스스토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감 있는 안경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를 엄선해 사용하고, 불필요한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제작 과정을 실천합니다.

또한, 투명한 유통과 정직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제품 포장에도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며,
작은 선택 하나까지 지구의 내일을 생각합니다.

글라스스토리는 편안함과 스타일, 그리고 환경적 책임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갑니다

경험하기

시선이 달라지면, 당신의 스타일이 달라집니다.

지금, 글라스스토리 만촌점에서 당신의 감각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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